해병대 비비탄 사건 정리|거제 반려견 학대, 군인 포함 충격 전말
2025. 6. 21. 14:04ㆍ생활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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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6월, 경남 거제에서 현역 해병대 병사 2명과 민간인 1명이 비비탄 총으로 반려견에게 수백 발을 난사해
1마리가 죽고 2마리가 실명 위기에 처한 충격적인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이들은 술에 취한 상태에서 고의적으로 사격을 이어갔으며, 현장에는 비명, 촬영, 조롱까지 있었다는 증언도 나왔습니다.
비글구조네트워크를 비롯한 동물보호단체, 시민들은 강하게 반발하며 군과 사회 전체에 책임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이번 포스팅에서는 사건 개요부터 해병대의 대응, 사회 여론, 법적 쟁점까지 핵심만 간결하고 정확하게 정리합니다.
📍 사건 개요
- 발생일: 2025년 6월 8일 새벽
- 장소: 경상남도 거제시 소재 식당 마당
- 피해: 반려견 4마리 중
- 1마리 즉사
- 2마리 안구 파열
- 1마리는 극심한 정신적 충격 상태
- 가해자:
- 해병대 휴가 중 병사 2명
- 20대 민간인 1명
🔫 가해 행위 및 진술
- 비비탄 총 수백 발 난사 (1시간 이상 지속)
- 정조준, 촬영, 웃음, 조롱 있었다는 현장 증언
- 진술 내용:
- “개가 짖어서 겁주려고 했다”
- “반응이 궁금해서 쐈다”
- “술에 취해 기억이 나지 않는다”
🧯 전문가들은 단순 장난이 아닌 '동물 대상의 고의적 폭력'이며, 병적 수준의 비윤리성이라고 분석했습니다.
🚓 군과 경찰의 대응
- 민간인: 동물보호법, 주거침입 등 혐의로 경찰 입건
- 해병대 병사 2명: 군사경찰 조사 이첩
- 해병대 공식 입장:
- “해당 장병은 군 기강을 해친 사건에 책임지게 될 것. 법과 규정에 따라 엄중 조치하겠다.”
🐾 피해자 입장 & 사회 여론
- 견주:
- “아들은 개가 죽는 걸 보고 울기만 했다.”
- “술 먹었다고 무죄가 될 수 있는가?”
- 시민 여론:
- “해병대 이름에 먹칠”
- “군대 내 인권의식과 생명 경시의식이 심각하다”
- SNS & 커뮤니티:
- ‘해병대 퇴출 운동’
- ‘비비탄도 살상무기 될 수 있다’는 주장 확산
⚖️ 법적 쟁점
| 협의 | 적용 가능성 |
| 🐶 동물보호법 위반 | 반려동물에 대한 고의적 학대·살해 |
| 🔫 총포·도검·화약류 관리법 | 비비탄 총의 사용·소지 규정 위반 가능 |
| 🏠 주거침입 | 사적 공간 무단 진입 |
| 📸 초상권 침해 | 촬영 및 조롱성 영상 존재 시 |
📌 비글구조네트워크는 "엄중한 기소와 법적 처벌"을 요구하며 추가 고발장을 제출했습니다.
🧾 요약 정리
| 구분 | 내용 |
| 📍 위치 | 경남 거제 |
| 🧍♂️ 가해자 | 해병대 병사 2명 + 민간인 1명 |
| 🐕 피해 | 1마리 사망, 2마리 실명, 극심한 정신 충격 |
| 🚨 대응 | 군사경찰 수사 중 / 민간인 입건 완료 |
| 📣 여론 | 해병대 기강, 생명 인식에 대한 사회적 비판 폭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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