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 공공기관 경영평가 결과 정리|A·B·C등급 기관은? S등급 부재·D·E등급 후속조치까지!

2025. 6. 21. 21:56생활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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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2025년 6월 20일), 기획재정부는 2024년도 공공기관 경영실적 평가 결과를 공식 발표했습니다.
이번 평가는 국민 세금으로 운영되는 130개 공공기관의 경영성과를 냉정히 점검하는 자리였는데요.
😲 놀랍게도 S등급(탁월)은 3년 연속 ‘0개’
✅ A등급은 15곳
⚠️ D·E등급 ‘낙제점’ 기관은 무려 13곳!
📌 특히 HUG(주택도시보증공사)와 같은 일부 기관에는 기관장 해임 건의 조치도 나왔습니다.
아래에서 📊 기관별 등급 분포부터
🚨 낙제 기관 명단,
💡 인센티브와 징계까지 한눈에 정리해드릴게요!

한국전력공사
한국전력공사

 

🔹 1. 전체 등급 분포 현황

🟢 A등급 (우수) – 15곳

성과와 운영이 전반적으로 뛰어난 기관들입니다.
주로 에너지 관련 공기업들이 이 등급에 포함되어 있으며,
매년 우수한 평가를 받고 있는 대표적인 모범 기관들입니다.

🟡 B등급 (양호) – 28곳

평균 이상 성과를 기록한 안정적인 기관들입니다.
크게 눈에 띄는 성과는 없지만, 경영 안정성이나 운영 효율성 면에서는 좋은 점수를 받았습니다.

🟠 C등급 (보통) – 31곳

이번 평가에서 가장 많은 기관이 해당되는 등급입니다.
성과는 보통 수준이나, 일부 개선이 필요한 지점이 있으며
지속적인 내부 혁신이 요구되는 상황입니다.

🔴 D등급 (미흡) – 9곳

성과 부진으로 인해 징계나 경고 대상이 될 수 있는 등급입니다.
업무 성과뿐 아니라 조직 관리 측면에서도 다소 문제점이 지적된 기관들입니다.

⚫ E등급 (아주 미흡) – 4곳

전체 평가에서 가장 낮은 등급입니다.
기관장에 대한 해임 건의가 가능할 정도로 성과가 저조하며,
경영 전반에 걸쳐 근본적인 재검토와 구조 개편이 필요한 상황입니다.

❌ S등급 (탁월) – 0곳

아쉽게도 3년 연속으로 S등급은 부재했습니다.
최고 수준의 혁신성과 경영성과를 동시에 만족해야만 받을 수 있는 등급이지만,
현재는 어느 기관도 그 기준을 넘지 못했습니다.

 

📍 총평: 전체의 절반 이상이 B~C등급, 최고등급인 S는 또다시 배출되지 않았습니다.

 

 

🏆 2. A등급 공공기관 명단

🔌 에너지 공기업 강세!
다음 5곳은 공기업 A등급을 받았습니다:

  • 한국남동발전
  • 한국남부발전
  • 한국동서발전
  • 한국수력원자력
  • 한국전력공사

⚙️ 준정부기관 중 A등급 10곳

  • 국민연금공단
  • 한국가스안전공사
  • 한국보훈복지의료공단 등

🎁 A등급 기관 혜택: 성과급 및 인건비 인센티브 등 우대 예정

 

 

🚨 3. 낙제점 D·E등급 기관 (총 13곳)

❗ D등급 (미흡 - 9곳)

  • HUG(주택도시보증공사) ⚠ 해임 건의 대상
  • SR(수서고속철도)
  • GKL(그랜드코리아레저)
  • KOICA(한국국제협력단)
  • 코바코(한국방송광고진흥공사)
  • 우체국물류지원단
  • 한국산업인력공단
  • 석탄공사
  •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

❗ E등급 (아주 미흡 - 4곳)

  • 한국관광공사
  • 광해광업공단
  • 우체국금융개발원
  • 한국환경산업기술원

📌 후속 조치 요약

  • 기관장 경고: 최대 14명
  • 2년 연속 D등급 기관은 해임 건의 가능 (HUG 등)

 

📉 4. 성과급·징계·제도 개선

✅ 성과급

  • A~C등급까지 성과급 차등 지급
  • 직무급제 우수기관(6곳): 내년 인건비 총액에 0.1% 인상분 반영

🚫 징계/제재

  • 중대재해 발생 기관 포함해 기관장 징계 조치 강화
  • 낮은 등급 기관에 대해 예산 감축·사업 축소도 검토

 

 

🧠 5. 평가의 의미와 정부 방향

  • 📊 성과 중심 공공기관 운영 강화
  • 💬 정부 핵심 정책(물가안정, 민생복지, 투자 등) 연계 평가
  • 🛠️ 국민 체감도 중심의 경영 평가 체계로 개편 중
  • 📣 “잘하면 보상, 못하면 책임” 원칙 철저 적용

 

✅ 마무리 요약

✔️ A등급 15곳낙제 D·E등급 13곳
✔️ 에너지 공기업 ‘우수’HUG·관광공사 등 ‘부진’
✔️ 성과급 차등 지급해임 건의·경고 조치 병행
✔️ S등급 3년 연속 없음 → 공공기관 책임경영 강화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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